오피니언 연봉을 뛰어넘는 성과급과 1.4나노 공정의 서막: SK하이닉스의 광폭 행보 김예원 (Kim Ye-won) 16 2월 2026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직원들에게 역대급 성과급 잔치를 벌인다. 이번 결정은 단순히 이익을 나누는 차원을 넘어, 다가오는 초미세 공정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...